[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 중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강필연)는 지난 3월부터 결혼 이민자 및 중도입국 자녀들을 대상으로 ‘결혼이민자 역량강화 지원사업(한국어 수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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