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일본에서 요괴워치 열풍이 뜨겁다.

‘요괴워치’는 한 평범한 초등학생이 요괴에게 받은 시계를 착용한 후 요괴를 보게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여주는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으로, 애니메이션 인기에 힘입어 요괴워치를 사기위한 어린이와 학부모의 관심이 뜨겁다.

요괴워치를 사기 위해 발매일 전날 밤새 줄을 서는 부모와 아이들의 모습이 트위터 등을 통해 퍼지기도 했다.

요괴워치 인기에 힘입어 요괴 캐릭터의 목소리가 흘러나오는 요괴메달도 인기 상승 중이다.

요괴워치 문구를 제작하는 반다이남코홀딩스 이시카와 슈쿠오 사장은 지난 6일 기자회견에서 “요괴워치는 다마고치에 이은 히트 상품”이라며 “해외시장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이달부터 한국에서 요괴워치의 프라모델을 발매한 뒤 12월에 요괴 워치와 요괴 메달을 수출할 예정”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요괴워치 열풍 소식에 네티즌들은 “요괴워치 열풍, 왜 인기가 있는지” “요괴워치 열풍, 한국에선 별로일 듯.” “요괴워치 열풍, 아직 안봐서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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