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구윤철 국무조정실장(장관)이 1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소속 직원과 접촉해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한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날 국무총리실에 따르면 구 장관은 직원 확진 소식에 당일 대외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귀가한 후 자택에서 이메일과 전화 등을 통해 원격으로 업무를 수행했다. 구 장관은 백신을 접종을 받았기에 지침상 접촉을 최소화하는 것을 전제로 출퇴근 근무가 가능하다.
oskymoo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