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길 대표(왼쪽)가 성백춘 교수에게 장학금을 전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구보건대 제공]
장병길 대표(왼쪽)가 성백춘 교수에게 장학금을 전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구보건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은 최근 진성하이텍 장병길 대표가 세무회계과에 장학금 300만원을 후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장 대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유능한 재테크 회계전문가 육성에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학후원으로 학과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성백춘 교수(세무회계과 학과장)는 "이번 후원금은 실무형 세무회계 전문가 양성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금융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성하이텍은 8월 세무회계과와 MOU체결을 통해 현장 체험 운영에 필요한 협력분야를 논의하고 공동발전과 우의증진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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