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는 15일 캠프 내 성평등실천본부를 신설했다. 본부장에는 법무법인 숭인의 양소영 변호사를 선임했다.
이 전 대표 캠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캠프 내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우리 사회의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을 개발·자문하기 위해 성평등실천본부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한국여성변호사회 부회장인 양 본부장은 대한변호사협회 여성폭력방지법률 지원변호사단 소속 변호사와 대한변협 공보이사 등으로 활동해왔다.
한편, 이낙연 캠프는 부본부장직에 법무법인 강남의 이필우 변호사, 법무법인 숭인의 김영미 변호사를 추가로 선임했다.
munja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