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5월 공개한 래미안 신규 BI(Brand Identity)를 3분기 입주 예정인 단지 2곳에 적용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달 입주 예정인 부천 송내의 ‘래미안 어반비스타’(사진)와 다음달 입주 예정인 서울 삼성동 ‘래미안 라클래시’ 2곳이다. 새로운 래미안 BI는 기존 BI가 가지고 있던 고유한 색상과 형태는 계승하면서도 미래지향적 이미지와 확장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래미안 고유의 3선과 색상은 유지하되, 래미안 한자표기(來美安)를 영문표기(RAEMIAN)로 변경했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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