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지수 0.04%↑ S&P500 0.30%↑ 나스닥 0.35%↑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지수가 미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3주 연속 개선된 모습을 보이면서 일제히 상승했다.
1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다우존스30산업 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4.88포인트(0.04%) 오른 3만5499.85로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도 전날보다 13.13포인트(0.30%) 상승하며 4460.83으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와 S&P500 역시 3거래일 연속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이틀 연속 내림세를 나타냈던 나스닥 지수 역시 이날 3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나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51.13포인트(0.35%) 오르며 1만4816.26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주식시장은 고용지표 개선에 영향을 받는 분위기였다.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37만5000건으로 전주보다 1만2000건 감소했다. 여기에 7월 생산자 물가지수(PPI)는 전달보다 1.0% 상승해 시장 예상치 0.5%를 웃돌았다.
이처럼 고용과 물가 지표가 개선된 모습으로 나타나면서 투자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gre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