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2021년 제2회 추경(안) 961억 원을 편성, 13일 관악구의회에 제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자영업자와 취약계층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어, 구는 코로나19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면서 관악구 곳곳의 주민 불편과 위험요소를 해소하기 위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다.
특히 이번 추경으로 ▷코로나19 대응 ▷지역경제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주민불편해소 및 안전 관리 4대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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