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회원 심지현 프로가 막 골프에 입문해 열정을 불태우는 아마추어 골퍼들인 이른바 ‘골린이’들을 대상으로 간단하게 골프를 익힐 수 있는 심플 레슨 두 번째 시즌을 시작합니다. 매주 수요일 레슨 코너를 진행하는 심 프로는 워커힐 소속입니다. <편집자주>많은 아마추어들은 그린 주변에서 웨지샷을 할 때 너무 강하게 스윙하여 거리 조절을 어려워한다. 이는 거리와 상관없이 스윙 크기가 똑같고 힘으로 거리 조절을 하기 때문이다.
이 경우 올바른 몸통 회전을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틱과 클럽을 교차하여 손에 쥐고 스윙 연습하는 것이 도움 된다. 스윙을 했을 때 힘으로 스윙을 하는 경우에 스틱이 몸을 때리게 된다. 팔을 쓰지 않고 스윙하면 몸통이 돌면서 자연스럽게 클럽이 따라온다. 연습 때 스틱이 몸에 맞지 않는 스윙이 완성되면 스윙 크기별로 기준점을 삼고 연습하면 거리 조절에 도움이 된다. [촬영, 편집=박건태 기자]
sport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