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가 친환경 분야에 혁신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에스케이 에코이노베이터 Y21(SK Eco Innovators Y21)’를 모집하고, 선발된 스타트업과 피칭 대회인 ‘스킬(SKIL:SK Innovation Lab) 데모데이’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SK에코플랜트는 미래 친환경 유니콘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친환경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스타트업을 모집하고, 메타버스를 통한 가상현실에서 데모데이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환경 영역의 벤처캐피탈(VC)파트너가 공동으로 참여해 선정된 스타트업에게 기술개발 협력 및 투자도 진행한다.
SK에코플랜트와 협업을 희망하거나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친환경(Water·Waste Managment, 3R, RE100, 친환경 AI·DT 등) ▷신재생에너지(수소연료전지, 태양광·태양열, CCUS 등) 크게 두 가지다. 상위 3개 스타트업에게 총 10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민경 기자
thin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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