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열리는 제59회 베네치아비엔날레 국제미술전 한국관 예술감독으로 이영철(64) 계원예대 순수예술과 교수가 선정됐다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17일 밝혔다. 미술계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베네치아비엔날레 미술전은 내년 4월 23일부터 11월 27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people@heraldcorp.com
내년 열리는 제59회 베네치아비엔날레 국제미술전 한국관 예술감독으로 이영철(64) 계원예대 순수예술과 교수가 선정됐다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17일 밝혔다. 미술계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베네치아비엔날레 미술전은 내년 4월 23일부터 11월 27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