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뒷줄 왼쪽에서 일곱번째)이 2020 도쿄패럴림픽 개막을 일주일여 앞둔 17일 경기도 이천시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을 방문해 보치아 선수들의 선전을 다짐하며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문체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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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뒷줄 왼쪽에서 일곱번째)이 2020 도쿄패럴림픽 개막을 일주일여 앞둔 17일 경기도 이천시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을 방문해 보치아 선수들의 선전을 다짐하며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문체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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