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이 급증하는 가운데 강신호 CJ대한통운 대표가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강신호 CJ대한통운 대표는 18일 친환경 캠페인 ‘고!고! 챌린지(Go! Go! Challenge)’에 동참하는 내용의 사진과 메시지를 공식 SNS에 올렸다. ‘고!고! 챌린지’는 환경부가 일상생활 속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자는 취지로 지난 1월 시작한 참여형 SNS 캠페인이다.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 한가지(GO)’와 ‘할 수 있는 행동 한가지(GO)’를 다짐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강 대표는 하지 말아야 할 일로 ‘탄소발자국은 지우GO’, 할 수 있는 행동으로 ‘녹색발자국을 남기GO’를 선정했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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