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사당솔밭도서관을 ‘2021 스마트 K-도서관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스튜디오를 조성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초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게 된 ‘스마트 K-도서관’ 사업은 구민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영상콘텐츠로 생산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공공도서관 내부에 미디어 창작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8월 중, 사당솔밭도서관(솔밭로 86) 3층 종합자료실 일부 공간에 ▷방음 및 전기·통신 시설 구축 ▷콘텐츠 제작을 위한 장비 조성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 설치 등을 통해 스튜디오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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