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국방부는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늘었다고 20일 밝혔다.
확진자는 강원도 홍천에 있는 국방부 직할부대와 서울·인천, 경기도 양주·연천 육군 부대 등 5개 부대에서 발생했다. 5명 모두 백신 접종 후 2주가 지난 '돌파감염'으로 파악됐다.
군내 돌파감염 누적 사례는 총 39명으로 늘었다.
한 달만에 13명이 집단감염된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는 900여명에 대한 검사 결과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군내 누적 확진자는 1580명이며, 이 가운데 49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coo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