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국방부는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늘었다고 20일 밝혔다.
확진자는 강원도 홍천에 있는 국방부 직할부대와 서울·인천, 경기도 양주·연천 육군 부대 등 5개 부대에서 발생했다. 5명 모두 백신 접종 후 2주가 지난 '돌파감염'으로 파악됐다.
군내 돌파감염 누적 사례는 총 39명으로 늘었다.
한 달만에 13명이 집단감염된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는 900여명에 대한 검사 결과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군내 누적 확진자는 1580명이며, 이 가운데 49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cook@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