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지역내 유망 소기업을 중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프리(Pre)-스타기업’ 20곳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대건금속, 소포스, 이룸쿡, 제이에스코리아, 창보, 씨엠케이푸드, 엑스팩토리, 영원, 아레텍, 릴리커버, 무지개연구소, 제나, 지비소프트, 라지, 비젼디지텍, 퍼시픽엑스코리아, 로우템, 엠모니터, 씨티셀즈, 아스트로젠 등이다.
이들 업체의 2020년 평균 매출액은 54억원이며 평균 근로자 수는 24명, 최근 3년간 연평균 매출액 성장률은 48%다.
이번 선정에 따라 대구지역 Pre-스타기업은 모두 141곳으로 늘어났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들 기업의 성과가 대구경제의 미래라고 할 수 있을 만큼 기술파급력 및 고용창출에 있어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며 “앞으로 작지만 강한 소기업 집중육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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