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헤럴드 플립화상영어가 신학기 개인 및 그룹 화상 수업을 개강한다.

코리아헤럴드 플립화상영어는 유치-초중등 대상으로 전원 북미권 원어민 출신의 교사들과 1대 1 수업 또는 그룹수업을 진행하며, 아이들의 고급 영어 읽기, 말하기, 쓰기가 가능하도록 하는데 목표를 두고있다.

특히 ‘플립러닝’ 교육방식을 활용하여 수업에 앞서 강사가 제공한 사전 자료를 학습하고 원어민과 토론 및 과제풀이 등을 통해 창의적인 과제 활동, 논리적 사고 및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습득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난 7월에 여름방학 한정 원어민 그룹수업을 진행한 플립화상영어는 기존 커리큘럼 외 관심 주제를 활용한 수업을 진행하였으며, 학습자들의 학습성향에 맞는 수업 방식으로 추후 그룹수업 커리큘럼으로도 적용할 예정이다.

한편, 다음달 1일부터 신학기 맞이 신규회원 이벤트를 통해 참여한 전체 고객을 대상으로 바나나우유 증정과 회원가입 및 화상수업 수강시 치킨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코리아헤럴드 플립화상영어 관계자는 “코로나 19 장기화 상황에서 검증된 원어민 강사와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님들과 학생들로부터 큰 신뢰와 사랑을 받아왔다” 면서 “앞으로 더 많은 회원들과 만나기 위해 이번 신규 회원 이벤트를 마련했다” 고 밝혔다.

수강을 원하는 학생들은 플립화상영어 사이트에서 무료체험과 레벨테스트를 거친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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