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은 최근 울산에서 열린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금상 5개를 포함해 9개 대통령상을 받아 ‘20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남부발전은 설비고장 감소, 기후 위기 극복, 안전·재난 대응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현장 개선사항을 발표해 호응을 얻었고 출전팀 전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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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은 최근 울산에서 열린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금상 5개를 포함해 9개 대통령상을 받아 ‘20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남부발전은 설비고장 감소, 기후 위기 극복, 안전·재난 대응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현장 개선사항을 발표해 호응을 얻었고 출전팀 전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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