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올해 6월 서울대병원에서 환자 등의 개인정보가 유출돼 경찰이 수사 중인 가운데 서울성모병원의 옛 홈페이지도 해킹 당해 일부 회원 정보가 유출됐다.
서울성모병원은 1일 홈페이지에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면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경찰청 등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정보 유출 대상은 2013년 2월 이전에 홈페이지에 가입한 회원이며 유출 정보는 성명과 아이디, 패스워드, 주민등록번호, 주소, 우편번호, 이메일, 집 전화번호, 휴대전화 번호, 등록일 등 10개 항목이다.
병원은 회원들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정보 유출 사실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청은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에 사건을 배당, 수사에 착수했다.
power@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