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코리아레저㈜ 사장에 김영산(58) 전 (사)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부회장이 임명됐다. 임기는 3년이다.
김영산 신임 사장은 ‘공공기관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난 8월 20일 그랜드코리아레저(주) 임시주주총회 최종 후보자로 선임됐고, 문체부 장관의 임명 제청, 대통령 임명 등 절차를 통해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게 됐다. 신임 사장은 오랜 공직 생활을 통한 조직관리 경험과 카지노 분야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공기업 그랜드코리아레저가 관광산업의 성장을 이끌어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문체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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