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 모습.[엑스코 제공]
제21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 모습.[엑스코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국제식품산업전(K-FOOD EXPO)이 지난 2일 엑스코 서관에서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2년 만에 마련돼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 음식·식품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매일 막창, 볶음밥 가정간편식(HMR) 선물 선착순 이벤트를 열며 대구치맥 페스티벌 참가브랜드가 대거 참가해 축제의 분위기를 조성한다.

그밖에 추석명절선물을 최대 50% 할인하는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이벤트로 참관객을 맞이한다.

오는 5일까지 열리는 식품산업전 전시회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입장료는 5000원이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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