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본명 권보아)의 둘째 오빠인 권순욱 뮤직비디오 감독이 암 투병 중 별세했다. 향년 39세.
보아의 첫째 오빠인 피아니스트 권순훤과 보아 등 유족은 SNS를 통해 권순욱 감독이 5일 오전 0시 17분 별세했다고 알렸다.
shee@heraldcorp.com
가수 보아(본명 권보아)의 둘째 오빠인 권순욱 뮤직비디오 감독이 암 투병 중 별세했다. 향년 39세.
보아의 첫째 오빠인 피아니스트 권순훤과 보아 등 유족은 SNS를 통해 권순욱 감독이 5일 오전 0시 17분 별세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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