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주엑스포대공원과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노동조합은 지난 2일 엑스포 대회의실에서 지역 환경보전과 문화관광 활성화 등을 위한 상생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류희림 경주엑스포대공원 사무총장, 정기룡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노동조합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지역사회의 환경보전에 대한 현안사항 및 시책 등에 대한 자문과 지원에 적극 나선다.
또 문화와 환경을 바탕으로 하는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한다.
여기에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적극적인 상호홍보와 운영협조 등 실무적인 협력도 지속할 방침이다.
정기룡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노조 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환경보전과 문화가 함께하는 지역상생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류희림 경주엑스포대공원 사무총장은 "지역 환경과 문화, 경제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실무협력을 다져 상호발전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