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양)=박준환 기자]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여성회관 재개관을 앞두고 ‘2021년 하반기 제66기 정규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고양시민이라면 남녀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정규 강좌는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 수요를 반영해 개설됐다. 수강생을 모집하는 강좌는 대면 강의 75개, 온라인 강의 25개로 총 100개이며, 대면 강의는 강좌 당 10~12명, 온라인 강의는 강좌 당 15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 신청 기간은 8일부터 오는 16일까지 고양시 여성회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교육 기간은 9월 27일부터 12월 18일까지 총 12주다.
市 관계자는 “여성회관을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시민 공간으로 새로이 단장한 만큼 교육 구성에 있어서도 시민의 다양한 수요를 고려했다”며 “한층 업그레이드 된 교육 서비스를 통해 시민의 삶이 폭 넓게 확장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 여성회관은 대면 강좌 운영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강화된 방역 지침을 수립하는 등 감염병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pjh@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