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자사의 비주얼 아이덴티티(VI)가 홈쇼핑 업계 최초로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롯데홈쇼핑 VI는 브랜드 슬로건 ‘크리에이트 더 뉴(CREATE THE NEW)’를 기반으로 핵심가치와 비전을 시각화해 효과적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롯데홈쇼핑의 VI는 ‘커머스 경험의 경계 없는 확장으로 무한한 새로움을 전달한다’는 콘셉트로 기획, 전략 수립, 콘셉트 개발, 제작까지 완성됐다. 롯데의 ‘L’과 다매체를 상징하는 ‘멀티스퀘어’의 확장성과 다양성을 함축적으로 표현했다. 오연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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