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의장단이 영덕시장 화재현장을 찾아 피해상황을 보고 받고 있다.[경북도의회 제공]
경북도의회 의장단이 영덕시장 화재현장을 찾아 피해상황을 보고 받고 있다.[경북도의회 제공]

[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는 6일 영덕시장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 및 복구상황을 둘러보고 위로금을 전달했다. 이곳은 지난 4일 새벽 발생한 화재로 시장점포 48동이 전소되고 30동은 파손되는 등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고우현 의장은 "최대한 복구가 빨리 이뤄져 상인들이 정상적인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협의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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