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는 6일 영덕시장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 및 복구상황을 둘러보고 위로금을 전달했다. 이곳은 지난 4일 새벽 발생한 화재로 시장점포 48동이 전소되고 30동은 파손되는 등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고우현 의장은 "최대한 복구가 빨리 이뤄져 상인들이 정상적인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협의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