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왓챠가 제작 투자한 드라마 ‘좋좋소’(좋소좋소 좋소기업)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지난 9일 열린 ‘2021 뉴미디어 콘텐츠상’ 시상식에서 웹드라마 부문 작품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좋좋소’는 29살 사회초년생 조충범(남현우)이 중소기업 ‘정승 네트워크’에 취업한 뒤 겪게 되는 일을 그린 웹드라마로, 신입사원 연봉을 임의로 깎고, 불법 사무용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등 뛰어난 현실 고증으로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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