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0일 오후 6시 40분께 서울 용산구 중앙선 서빙고역에서 이촌역으로 향하던 전동차에 20대 남성이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남성은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전동차 기관사는 “해당 남성이 선로 쪽으로 걸어와 전조등을 점멸하는 등 경고했지만 결국 부딪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중앙선 상하행선 운행이 오후 7시 14분까지 30여분간 중단됐다.
경찰은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