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호(왼쪽) 신한카드 사장과 임직원이 지난 11일 서울 소공로 본사에서 ‘신한카드 아름인 36.5°C 티셔츠, 가방’을 만들고 있다. 티셔츠와 가방은 신한카드가 해외 최초로 아름인 도서관을 개관한 베트남 꾸이엣탕 초등학교 아동들을 포함해 저개발국가 아동들에게 내년 초부터 전달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신한카드]
위성호(왼쪽) 신한카드 사장과 임직원이 지난 11일 서울 소공로 본사에서 ‘신한카드 아름인 36.5°C 티셔츠, 가방’을 만들고 있다. 티셔츠와 가방은 신한카드가 해외 최초로 아름인 도서관을 개관한 베트남 꾸이엣탕 초등학교 아동들을 포함해 저개발국가 아동들에게 내년 초부터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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