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용보증재단은 강진섭<사진> 제7대 이사장이 지난 10일 취임식을 열고 공식업무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강 신임 이사장은 경북 울진 후포고등학교와 국민대학교를 졸업하고 1986년 KB국민은행에 입사해 신금융사업본부장, HR그룹본부장 등을 역임한 전문금융인이다. 강 이사장은 탁월한 업무 성과와 경영능력을 인정받아 임기 3년의 서울신보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그는 취임사에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기업, 소상공인에게 지속적으로 보증공급을 확대하고, 고객 중심의 업무 처리를 통해 서울시 경제활성화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최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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