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국립안동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원장 유병훈)이 2022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원서 접수기간은 10월 19일 부터 25일까지이다.
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인 GED(http://ged.kedi.re.kr)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지원 가능하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응시자 중 사회통합대상자를 모집정원의 10% 이내로 선발해 소외계층에 폭넓은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모집분야는 심화과정과 사사과정으로 구분되며 총 12개 분야다.
심화과정은 현재 초등학교 5, 6학년 재학생이 지원할 수 있으며 수학, 과학, 소프트웨어 분야에 총 62명을 모집한다.
사사과정은 현재 중학교 1, 2학년 재학생이 지원할 수 있으며 수학, 물리, 화학, 생물과학, 지구과학 및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총 35명을 모집한다.
유병훈 원장은 "안동대 영재교육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27개 대학부설 과학영재교육원 중 경상북도 지역을 담당하는 유일한 교육원이다“며 ”대학이 보유한 우수인력과 첨단장비를 적극 활용해 지역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동대 과학영재교육원은 2003년 과학기술부로부터 설립승인을 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금까지 총 2,757명의 원생이 수료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