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목포)=황성철 기자] 23일 오전 0시23분쯤 전남 목포 산정동 한 아파트 12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2명이 화상을 입고 30여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입주자 2명이 각각 1도 전신화상과 연기흡입으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고 주민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또 소방서 추산 17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대원 70명과 장비 25대를 이용해 화재 발생 약 30분만인 오전 0시52분쯤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집안 서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w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