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 학생들 네트워크 보안 실습 교육 모습.[영진전문대 제공]
영진전문대 학생들 네트워크 보안 실습 교육 모습.[영진전문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전문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 IT시스템 보안 및 메타버스 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을 위해 컴퓨터정보계열에 정보보안·게임콘텐츠과를 신설했다고 22일 밝혔다.

정보보안·게임콘텐츠과는 주문식교육에 특화된 협약반인 '정보보안주문반', '게임콘텐츠주문반'을 운영하며 데이터베이스, 웹 시스템 구축과 시스템 운영 분야를 공통으로 교육한다.

이후 정보보안주문반은 네트워크, 시스템 보안과 정보 보안, 해킹 등 클라우드 기반 보안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게임콘텐츠주문반은 2D와 3D 그래픽, 게임 모델링, 유니티 엔진을 활용한 게임 및 가상세계 구축, 게임 운영 등의 게임 및 웹 콘텐츠 제작 교육에 집중한다.

정보보안·게임콘텐츠과 졸업생들은 다양해 정보통신 관련 업체, 웹 및 서버 기반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UI/UX기반 소프트웨어 디자인업체 등으로 취업 할 수 있다.

김종규 컴퓨터정보계열 부장(교수)은 "지금까지 정보보안 분야, 게임 분야 업계와 구축한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업 맞춤형 최고 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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