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최대호 시장이 “안양시가 수도권 남부 교통 허브 및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거점도시로 성장합니다”라는 글을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알렸다.
최 시장은 “경기도가 안양시 인덕원 주변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알리는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 및 지형도면 승인을 고시했습니다”고 했다.
이어 “그동안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해 중앙부처 등 관계기관을 찾아 백방으로 노력한 결과입니다.
GTX-C 노선 인덕원 정차 확정에 이은 또 하나의 청신호라 너무도 반가운 소식입니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인덕원 일대를 수도권 남부 최대의 교통 허브로 조성하는 것은 물론, 젊은 층들이 늘 활기차게 모여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안양의 새로운 거점으로 육성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