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금융감독원은 27일 아시아개발은행(ADB)과 공동으로 동유럽 국가 조지아 중앙은행을 대상으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미나는 '한국의 P2P(개인 간)·크라우드펀등 제도 및 시사점'을 주제로 조지아 중앙은행 및 ADB 직원을 대상으로 한국의 P2P 및 크라우드펀딩 제도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조지아의 성공적인 제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조지아가 제시한 다양한 논점에 대해 토론을 실시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향후 조지아와 상호 협력채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ADB와 지식공유 사업을 지속하여 더욱 다양한 지역내 감독당국을 대상으로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paq@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