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부영주택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 일원에 위치한 창원월영 마린애시앙 단지 내 상가를 다음달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상가는 창원월영 마린애시앙 상가 3개동 중 1동으로 지상 1층~3층, 총 14개 점포다. 점포면적은 31.84~403.82㎡(전용면적 23.80~301.86㎡)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앞서 지난해 분양된 상가 2동과 3동은 16개 점포가 평균 경쟁률 22대 1로 완판됐다.
창원월영 마린애시앙은 총 4298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입주민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상가 1동은 단지내 주 출입구에 위치해 고객 접근성이 뛰어나고 주변에 일반 상가가 부족해 단지 내 상권으로 강점이 있다고 부영주택은 설명했다.
분양 관계자는 “대단지 수요를 지닐 뿐 아니라 인근에 해양신도시, 수변공원 개발 계획 등이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도 풍부하다”고 전했다. 상담은 상가 1층에 위치한 분양홍보관에서 받을 수 있다.
eh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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