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2021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Ⅰ유형)'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아 전체 사업 예산의 30%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은 2019년부터 시작했으며 올해(3차년도)는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Ⅰ유형에 선정된 87개교를 대상으로 사업기간 전체 주요 성과에 대한 종합평가를 진행했다.
영남이공대는 Y-FIVE(YNC-Five Indexes for Validated Education)역량인증제 기반의 창의교육혁신을 통한 창의인재 양성, 글로벌 네트워크기반의 산학융합혁신을 통한 취·창업 경쟁력 강화 등의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재용 총장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춰 교육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미래사회를 이끌어 가는 전문기술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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