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한승환(56) 경북 영양군 부군수가 1일 취임했다.
이날 신임 한 부군수는 영양군청에서 오도창 군수로부터 임용장을 받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한 부군수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영양 발전을 위한 각종 현안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칠곡이 고향인 한 부군수는 1990년 칠곡군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경북도 산림산업과장, 경북도의회사무처 문화환경수석전문위원, 경북도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kbj7653@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