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컬렉터들을 중심으로 독특한 화풍으로 각광받고 있는 신진 작가 콰야(b.1991)의 그림은 마치 누군가의 일기장을 보는 듯한 감흥을 불러일으킨다.
꾸밈 없이 뭉개지듯 표현된 물감과 오일 파스텔의 몽환적인 느낌은 매일의 풍경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그리는 작가의 차분하고도 섬세한 시선을 담아내고 있다.
소소하지만 소중한 일상을 기록하는 작가 콰야의 작품은 ‘헤럴드아트데이’의 10월 온라인 미술품 경매에서 만날 수 있다.
박진영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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