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동탄점 3층 ‘더 테라스’가 ‘2021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7개 수상 분야 중 공간/환경 디자인 부문에서 산업통산자원부장관상인 은상을 수상한 ‘더 테라스’는 지상 3층 외부에 약 3300㎡(1000평) 규모로 조성된 동탄점의 시그니처 공간으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갈대 숲과 나무 오솔길, 중앙부 타원형의 대형 분수, 국내외 작가들의 개성적인 아트 조형물이 더해진 고객 휴게 공간이다.

‘굿 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디자인진흥원 주관으로 디자인이 우수한 상품에 정부 인증 심볼인 ‘GD(Good Design)심볼’을 부여하는 제도다. 오연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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