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협력사 안전수칙 수립
중대재해 제로화도 같이 노력
기아 노사가 안전하고, 건강하고, 환경적인 일터 만들기에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기아 노사는 7일 전날 오토랜드 광명(AutoLand 광명)에서 기아 대표이사 최준영 부사장, 전국금속노조 기아자동차지부 최종태 지부장 및 각 공장과 판매, 정비 등 5개 부문의 노사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안전·건강·환경 일터’ 조성을 위한 노사 공동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동 선언문은 안전사고 예방 노력을 통해 임직원 및 사내 협력사 인원의 안전과 건강을 확보하고 환경 보전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이행한다는 내용이 골자다. 노사는 또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노사 공동 안전예방수칙’을 작성해 중대재해 제로화를 통한 사회적 책임을 달성하고자 노력할 계획이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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