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몬스(대표 김경수)가 ‘워너비 라운지소파‘(사진)로 ‘2021 우수디자인(GD) 상품 선정’에서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이 소파는 에몬스가 새로 개발한 ‘트윈더(Twinther)’ 가죽을 적용한 아치형 디자인과 감각적인 팔걸이가 특징. 트윈더 가죽은 자연스러운 발색력과 빛을 흡수하는 특성이 있어 고급스러운 무광의 느낌을 표현한다. 또 높은 내구성과 항균성, 생활방수 기능으로 관리가 용이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고객맞춤 제작이 가능한 ‘워너비 라운지’는 카멜, 밝은 회색, 미라지블루, 클래식블루, 갈색, 분홍, 와인 총 7가지의 색상을 갖췄다. 3인, 3.5인, 4인, 5인 등 원하는 형태로 제작해준다.
또 편의에 따라 앞으로 숙이거나 뒤로 젖혀 사용할 수 있는 헤드레스트 기능을 적용, 보다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이밖에 새가구증후군의 원인인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이 0.5mg/ℓ이하인 E0등급의 합판과 엘라스틱밴드, 무형광 패딩, 환경친화 에코본드 등을 사용했다고 에몬스 측든 설명했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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