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규모의 임팩트 투자자·사회혁신기관 네트워크인 ‘아시안 벤처 필란트로피 네트워크(AVPN)’는 나이나 슈바왈 바트라 의장 겸 대표가 ‘고고 챌린지(Go Go Challenge)’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고고 챌린지는 환경부에서 올 1월부터 시작한 일회용품·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캠페인이다. 나이나 대표는 ‘친환경 제품 쓰GO! 모두 함께 참여하GO!’(Use eco-friendly products, GO! Lets act on climate change, GO!)라는 메시지를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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