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북한에 핵기술을 전수한 파키스탄의 핵과학자 압둘 카디르 칸(85)이 사망했다고 10일(현지시간) AFP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파키스탄 국영 PTV에 따르면 칸 박사는 폐 질환으로 병원에 이송된 후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압둘 카디르 칸 박사는 1990년대 북한과 핵·미사일 기술 협력에 참여했다. 2004년에는 북한과 리비아, 이란 등에 핵기술을 전수했다고 시인했다. 자국에서는 파키스탄을 핵을 보유한 최초의 이슬람 국가로 만든 영웅으로 추앙받고 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