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과 규현이 두바이에서 열리는 한국관광 홍보 행사에 참여해 라이브 공연을 펼친다. 12일 소속사 레이블SJ에 따르면 은혁과 규현은 오는 15일 오후 6시(현지시간) 두바이 핵심 관광지 중 하나인 팜 주메이라 인공섬의 ‘더 포인테’ 서쪽 광장에서 라이브 공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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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과 규현이 두바이에서 열리는 한국관광 홍보 행사에 참여해 라이브 공연을 펼친다. 12일 소속사 레이블SJ에 따르면 은혁과 규현은 오는 15일 오후 6시(현지시간) 두바이 핵심 관광지 중 하나인 팜 주메이라 인공섬의 ‘더 포인테’ 서쪽 광장에서 라이브 공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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