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소방당국,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
[헤럴드경제(목포)=서인주 기자] 13일 오후 4시 40분께 전남 목포시 금동에서 해체 작업 중이던 주택이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 1명이 매몰됐으나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20분 만에 구조됐다. 현재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주택 리모델링을 위해 건물을 해체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안전 조치를 한 뒤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si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