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소방당국,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
[헤럴드경제(목포)=서인주 기자] 13일 오후 4시 40분께 전남 목포시 금동에서 해체 작업 중이던 주택이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 1명이 매몰됐으나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20분 만에 구조됐다. 현재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주택 리모델링을 위해 건물을 해체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안전 조치를 한 뒤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sij@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