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연계 수소생태계 중심 도시로 가기 위한 방안 등 논의
14일 오후 4시 부산상수도사업본부 10층 회의실서 진행
[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수소경제가 탄소중립을 위한 주요한 수단으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시점에 부산형 수소경제 실현 방안을 모색하고, 해양과 연계한 수소생태계의 중심 도시로 가기 위한 부산 수소경제 정책 방향 등이 논의된다.
부산연구원은 14일 오후 4시 부산상수도사업본부 10층 회의실에서 ‘부산형 수소경제 실현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이슬기 한국산업연구원 부연구위원이 ‘한국 수소산업 생태계와 동남권의 여건’, 신창호 부산시 산업통상국장이 ‘부산시 수소산업 정책 및 향후 계획’을 주제로 기조발표를 한다.
이어 박석진 그린엘프 대표가 ‘부산을 해양수소 생산 중심지로’, 허윤수 부산연구원 기획조정실장이 ‘부산신항 LNG 벙커링을 통한 수소경제 활성화 방안’, 도경민 대도하이젠 대표가 ‘부산형 수소 육상 운송-저장-공급 시나리오’를 주제로 발표를 한다.
이날 토론에는 김영석 부산산업과학혁신원 본부장, 노기섭 부산시의회 의원, 도한영 부산경실련 사무처장, 강동혁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본부장, 김종수 한국해양대 교수, 정광효 부산대 교수가 참여한다.
cgn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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