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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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19일 국민권익위원회 정승호 청렴강사를 초청,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이해충돌방지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내년 시행되는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한 인식강화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프라인 교육과 온라인 실시간 중계를 병행해 진행됐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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