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곤 새정치민주연합 전당대회 준비위원장이 1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의원모임 ‘무신불립 ’2015 전당대회의 목표와 과제란 주제의 정례세미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위원장은 이날 ‘공정한 전대’ ‘화합하는 전대,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전대를 만들어 20대 총선 기초를 닦는 전대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밝혔다. 이 세미나에는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 김성곤 전대준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발표는 각 계파를 대표해 문병호(김한길계), 우상호(486), 윤호중(친노ㆍ친문), 이목희(민주평화국민연대) 의원이 각각 맡았다.
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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