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전남 화순)=최웅선 기자]KPGA 시니어투어 유건희(56)가 11일 한국골프연맹(KGF)이 주최한 릴레이투어 7차전 1라운드 8번홀 팅 그라운드에서 티샷 후 티를 찾고 있다. KGF 릴레이투어 7차전은 최종전으로 전남 화순의 남광주 골프장(파72)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KGF와 코리안투어 선수 160명이 출전해 총상금 1억3000만원에 우승상금 4000만원을 놓고 대회 첫날부터 열띤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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